나주 전·현 도·시의원, 김병원 ‘지지 선언’

윤정근 시의회 부의장 및 前도·시의원, 문화계 인사 등 155명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0/01/20 [16:22]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주 전·현 도·시의원, 김병원 ‘지지 선언’

윤정근 시의회 부의장 및 前도·시의원, 문화계 인사 등 155명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0/01/2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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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의원
8명에 이어 윤정근 나주시의회 부의장과 도시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 김병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20일 나주목사내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주·화순의 새로운 100년을 써나갈 김병원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화순군의원 8명이 지지선언 뒤 꼭 일주일 만에 나주에서도 김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가 나온 것.

 

이날 지지선언에 윤정근 나주시의회 부의장과 전직 도·시의원, 문화예술계 인사 등 155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김병원 예비후보가 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경륜과 강력한 힘을 가진 대한민국의 큰 일꾼이라고 확신한다고 김 후보 지지를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지금 나주시민과 화순군민은 확실한 변화를 갈망하고 있다나주·화순의 지역발전이 정체되면서 나주시민과 화순군민들은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김 예비후보와 함께 4·15총선에서 호남의 압도적 승리로 문재인 정부의 강력한 성공 동력이 될 것임을 결의한다고 밝혔다. 특히 준비된 새로운 정치 리더 김병원과 나주·화순의 새로운 100년을 써나가 주길 바란다고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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