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청 전주이·정나은 태극마크 단다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08/31 [13:26]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군청 전주이·정나은 태극마크 단다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08/31 [13:26]

 

▲ 전주이 선수.  © 화순매일신문


화순군청 소속 전주이
(26), 정나은(21) 선수가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주최로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전라북도 정읍에서 열린 ‘2022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남녀 단식 각 8, 남녀 복식 각 12명 등 총 40명이 최종 확정됐다.

 

화순군청 배드민턴부에서는 전주이(단식) 선수와 정나은(복식)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전주이 선수는 18명의 선수가 9명씩 A·B조로 나눠 풀리그전을 치르는 여자 단식 경기에서 B1위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참가 선수 중 무작위 추첨으로 2명씩 조를 이뤄 평가전을 치른 복식 경기는 평가전 경기 결과(90%)와 평가위원회 평가(10%)를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세계랭킹 선수로 자동 선발된 5명을 제외한 7명의 선수 중 정나은 선수가 포함돼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게 됐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동에 집중하기 힘들었던 선수들이 큰 성과를 내줘서 너무나 기쁘다앞으로도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우리 지역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정나은 선수.  © 화순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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