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군의원 경선 오형열‧정연지 ‘고배’
‘가’ 강재홍‧조명순‧류종옥‧정승태 ‘승리’ ‘나’ 홍기균‧조세현‧김석봉 ‘다’ 류영길‧김용호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6/04/12 [11:07]
지난 10~11일 권리당원 100% 투표로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의원 후보 경선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 오형열 의장과 정연지 의원이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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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강재홍 조명순 류종옥 정승태 후보. © 화순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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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에게 공천권이 주어지는 ‘가’ 선거구(화순읍)에선 강재홍 조명순 류종옥 정승태 후보가 경선에서 승리했다. 이곳 선거구에선 강재홍 남태희 류종옥 정승태 정지훈 조명순 임용철 후보 7명이 경합을 펼쳤다. 특히 가 선거구에선 현역보다는 도전자 중에서 하성동 화순군의원이 체급을 올리면서 발생한 빈자리를 누가 차지하냐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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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홍기균 조세현 김석봉 후보. © 화순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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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선거구(한천‧능주‧춘양‧이양‧청풍‧도곡‧도암면)에서도 홍기균 조세현 김석봉 후보가 웃었다. 이곳에선 3자리의 티켓을 놓고 김석봉 김영균 오형열 정만 조세현 홍기균 후보 등 6명이 경쟁했다. 특히 재선에 도전한 오형열 의장이 경선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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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류영길 김용호 후보. © 화순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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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 ‘다’ 선거구(이서‧백아‧동복‧사평‧동면)에선 류영길 김용호 후보가 승리했다. 이곳에선 김판수 김용호 류영길 박종기 정연지 후보 등 5명이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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