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임탁진 하성동 후보가 경합을 펼친 화순 제1선거구에선 하 후보가 류기준 문안식 후보가 맞붙은 제2선거구에선 류 후보가 승리했다고 밝혔다.
통합시의원 경선은 지난 8~9일 권리당원 선거인단만이 참여하는 투표로 진행됐다.
하성동(河成東‧더불어민주당‧61) 후보는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 재학 중이며 제9대 화순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했다. 화순군의원을 역임하고 있다.
류기준(柳基俊‧57‧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전남대학교 정책대학원(사회문화복지정책학 석사)을 졸업, 화순군 직소민원실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남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화순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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