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 기원 우봉 들소리 민속공연 연다

7월 20일 10시부터 우봉마을 앞 들녘서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4/07/11 [15:17]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풍년 기원 우봉 들소리 민속공연 연다

7월 20일 10시부터 우봉마을 앞 들녘서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4/07/11 [15:17]

  © 화순매일신문


풍년을 기원하는 우봉 들소리 민속공연이 오는
20일 춘양 신야평 들녘일대에서 열린다.

 

우봉 들소리는 전라남도 무형유산 제54호로 지정된 화순을 대표하는 무형유산이다. 특히 우봉들소리는 지석강변 농경문화가 활발한 춘양면, 능주면, 도곡면 일대에서도 가장 먼저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종목으로 화순의 대표 농경문화 속 무형유산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옛 논농사를 재현하면서 당시 불렸던 들소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화순군청 문화예술과(061-379-317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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