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상수원 관리 지역 국비 13억 원 확보

한천면 건강 플러스 행복 나눔의 집 리모델링 등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3/09/26 [14:03]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군, 상수원 관리 지역 국비 13억 원 확보

한천면 건강 플러스 행복 나눔의 집 리모델링 등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3/09/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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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한
2024년도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31,342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에 화순군은 한천면 건강 플러스 행복 나눔의 집 리모델링 백아면 공동폐기물 관리시설 조성 사업 사평면 야간 가로환경 개선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한천면 건강 플러스 행복 나눔의 집 리모델링사업은 총사업비 103,100만 원으로 국비 78,000만 원과 군비는 25,100만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한천면 행복 나눔의 집을 친환경 리모델링을 거쳐 주민들에게 안전한 복지 편의 공간을 제공하고, 행복 건강 산책길 조성으로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백아면 공동폐기물 관리시설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38,800만 원으로 국비 31,100만 원과 군비 7,700만 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생활 쓰레기 분리수거로 재활용률을 높이고 청정 화순 이미지 향상을 위해 마을별로 공동폐기물 관리시설인 상설 거점 수거 장소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평면 야간 가로환경 개선 사업은 국비 25,100만 원과 군비 6,300만 원 등 총사업비 31,400만 원을 들여 가로등 설치로 안전한 야간 보행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투입된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상수원 보호를 위해 제약을 받는 상수원 관리지역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주민지원사업을 적극 발굴해 상수원 관리지역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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