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국조숭모회, 개천대제 연다

10월 3일 화순읍 국조전서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3/09/21 [15:07]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국조숭모회, 개천대제 연다

10월 3일 화순읍 국조전서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3/09/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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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국조숭모회
(회장 정환담)는 내달 3일 개천 대제를 화순읍 이십곡리(압곡길 132) 국조전에서 연다.

 

이날 개천대제에는 안병욱 중앙학술원장이 초헌관을, 박동 마한사학자 아헌관, 김형래 화순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제를 봉행할 예정이다.

 

국조숭모회 관계자는 홍익인간의 개국이념을 계승하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문화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통일의 의지를 세계만방에 알리며 자손만대의 무궁한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개천절 경축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개천절은 우리나라의 건국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기원전(BC) 2333년 단군이 왕검성에 도읍을 정하고 국호를 조선(朝鮮)으로 정하고 즉위한 날이 10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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