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화순 명품 복숭아 문화축제 열린다

30~31일 하니움에서 복숭아 판매 및 공연 등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2/07/27 [14:08]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2회 화순 명품 복숭아 문화축제 열린다

30~31일 하니움에서 복숭아 판매 및 공연 등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2/07/27 [14:08]

 

▲ 지난 2019년 명품 복숭아 축제 시상 복숭아  © 화순매일신문


12회 화순 명품 복숭아 문화축제가 오는 30~31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화순복숭아연합회 영농조합법인(대표 박장영)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화순 복숭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3년 만이다.

 

복숭아 축제 첫날인 30일은 난타 공연, 벨리 댄스, 변검 마술 등 방문객을 위한 사전 공연을 한다.

 

개막식에서는 복숭아연합회 소속 13개 작목반에서 출품한 복숭아 당도와 과실 크기 등을 심사해 대상 1, 우수상 2, 장려상 13명을 선발, 시상할 계획이다.

 

31일에는 복숭아 가요제가 열릴 예정이다. 풍각도영, 남진이 등 초대가수의 공연도 함께한다.

 

축제장 한쪽에 마련된 복숭아 품평회장에서는 품평회 출품작을 전시하고 농가들이 복숭아를 판매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화순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농가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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