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지구 치수능력 확대사업 대상지 선정

한국농어촌공사 화순지사, 재해 예방에 큰 도움 기대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12/07 [14:09]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성지구 치수능력 확대사업 대상지 선정

한국농어촌공사 화순지사, 재해 예방에 큰 도움 기대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12/07 [14:09]

한국농어촌공사 화순지사(지사장 강대성)는 서성지구 치수능력확대사업(총사업비 138억원)이 내년도 기본조사 대상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서성지구가 내년도 치수능력 확대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것은 신정훈 의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화순지사에 따르면 신정훈 의원이 지난해 수해피해가 발생한 서성저수지 현장을 방문해 대책 마련을 약속하고,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돼 기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성지구 치수능력확대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비해 이미 설치된 저수지의 시설물을 보강, 홍수배제능력 향상 및 농업기반시설 성능개선을 통해 재해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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