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기과고 복싱팀, 전국체전 2체급 ‘금메달’

-81㎏급 임형욱, -91㎏급 박성현 –60㎏급 박수인 동메달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10/14 [16:26]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기과고 복싱팀, 전국체전 2체급 ‘금메달’

-81㎏급 임형욱, -91㎏급 박성현 –60㎏급 박수인 동메달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10/14 [16:26]

 

▲ 왼쪽부터 박지선 코치, 박성현 선수, 임형욱 선수, 박수인 선수, 박구 감독  © 화순매일신문


전남기술과학고
(기과고) 복싱팀이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남자고등부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목에 걸었다.

 

기과고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81급 임형욱(전남기과고 3) 선수와 91급 박성현(전남기과고 2) 선수가 결승에서 경북체고 선수와 인천 계산공고 선수를 각각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60급 박수인(전남기과고 3) 선수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화순군 관계자는 새로 개관한 복싱 전용 체육관인 하니움 복싱체육관에서 화순군체육회 복싱팀과 함께 훈련한 효과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국체전은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열렸다. 대회 규모를 축소해 고등부 경기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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