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09/23 [13:54]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09/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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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 질환은 특히 노인, 당뇨, 고혈압 환자에게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뇌혈관 질환이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건강한 젊은 층에서도 가족력이나 기름진 음식의 섭취, 잦은 음주와 흡연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 심근경색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심근경색의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은 고혈압입니다.

 

평소 이상증상이 없어도 주기적인 협압 측정이 꼭 필요합니다.

 

우선 담배만 끊어도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금연 후 1년이 지나면 심근경색 및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한두 잔의 술은 혈관이 좋아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허혈성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도 있지만, 과도한 음주는 부정맥과 심근병증을 유발하고 뇌졸중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도 심뇌혈관 질환의 주원인으로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유발하며 동맥경화를 촉진해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정상 혈압은 120/80 이하이며, 이보다 높다면 금연, 절주, 운동, 체중과 식단조절 같은 적극적인 생활습관이 필요하며 140/90 이상이면 혈압약 복용도 함께 해야 합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 규칙적인 혈압 측정과 건강한 생활습관에서 시작됩니다.

 

화순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위 윤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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