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영재교육원, 소프트웨어 체험학습 운영

영재원 학생들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등 체험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07/12 [14:21]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영재교육원, 소프트웨어 체험학습 운영

영재원 학생들 인공지능 및 자율주행 등 체험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07/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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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은 지난 10일 소프트웨어 체험학습을 화순영재교육원에서 가졌다.

 

이날 체험학습은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전과 심화 활동으로 나눠 진행됐다. 도전활동은 팀을 나누어 총 7개의 부스에서 AI(인공지능), 모듈형로봇, VR(가상현실), 메카트로닉스, 자율주행, 아트사이언스, IoT 융합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영재교육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보고 듣고 느끼는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프트웨어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화순교육청은 체험활동으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며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오 모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코딩이 원리만 이해하면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게 문제가 해결된다는 걸 알았고, 특히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하는 활동이 아닌 스스로 선택하고 실행시킬 수 있는 점이 좋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현희 교육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이 4차 산업의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의 소프트웨어 및 AI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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