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2019년산 벼 경영안정대책비 10억 지급

총면적 2914ha 4750농가에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0/11/01 [12:08]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군, 2019년산 벼 경영안정대책비 10억 지급

총면적 2914ha 4750농가에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0/11/01 [12:08]

화순군은 쌀 생산기반 유지와 벼 재배농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4750농가에 벼 경영안정대책비 10억 원을 10월 말 지원했다고 30일 밝혔다.

 

화순군은 자체예산 10억 원을 확보해 화순군에 주소를 두고 2019년 벼를 재배한 농가에 경작면적별로 0.1ha 이상 최고 2ha까지 차등 지원한다. 안정적 벼 재배와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2013년부터 도 사업과 별개로 군 자체 예산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화순군은 매년 벼 경영안정사업비를 증액하고 있다쌀 자급률을 높이고 벼 재배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고
포토뉴스
화순의 ‘晩秋’
1/3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