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기과고 전국복싱대회서 금 2개 획득

김민지·강예니 금메달…박지선 코치 지도자상 수상
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대회 고등부 혼합복싱 우승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0/08/25 [16:28]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기과고 전국복싱대회서 금 2개 획득

김민지·강예니 금메달…박지선 코치 지도자상 수상
배드민턴연맹회장기 전국대회 고등부 혼합복싱 우승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0/08/25 [16:28]

 

  © 화순매일신문


전남기술과학고 복싱부가 제
50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복싱대회에서 금 2, 1개를 획득하며 코로나로 힘들어하는 군민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안을 줬다.

 

지난 18~23일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대회에서 여자 고등부’ 60kg급 김민진(2학년)69kg급 강예니(1학년)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여자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고등부’ 60kg급 박수인(2학년)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고, 박지선 코치가 지도자상을 받아 화순 복싱의 위상을 높였다.

 

 

▲ 오른쪽부터 정다연 공여진 선수.   © 화순매일신문


배드민턴 대회에서도 화순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냈다
.

 

지난 17~23일 밀양시에서 열린 한국 중고 배드민턴연맹 회장기 전국학생선수권대회에서 김하빈(기과고 1)선수와 공여진(화순고 1)선수가 고등부 1학년 혼합 복식에서 우승했다. 여자 복식에서 정다연(화순고 1) 선수와 공여진(화순고 1) 선수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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