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북면 면민의 날 행사 ‘다채’

나환우·김동임 씨 부부 ‘해로상’ 수상
윷놀이 신발던지기 초청가수 공연 등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4/15 [17:08]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3회 북면 면민의 날 행사 ‘다채’

나환우·김동임 씨 부부 ‘해로상’ 수상
윷놀이 신발던지기 초청가수 공연 등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4/15 [17:08]

▲     © 화순매일신문


13회 북면 면민의 날행사가 지난 13일 북면 아산복지회관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북면 번영회(회장 조주호)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손금주 국회의원,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최형열 부군수, 문행주 도의원 등 내외 귀빈과 출향인사,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풍물놀이, 난타, 라인댄스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아산초등학교와 북면중학교 학생들이 펼친 악기 연주는 행사의 흥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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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서는 북면 이천
1리 나환우·김동임 씨 부부가 해로상을, 남치리 김병채 씨가 효자상을 각각 받았다.

 

기념식 후에는 마을별로 윷놀이, 훌라후프, 선물 낚시, 신발 던지기 경기가 진행됐다.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각설이, 국악, 초청가수,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행사에 참석한 최형열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13회 북면 면민의 날 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면민과 향우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희망찬 북면이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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