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면 FC, 2019 시즌 개막전 ‘우승’

화순축구협회장 이취임식 및 시즌 개막전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4/01 [08:19]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면 FC, 2019 시즌 개막전 ‘우승’

화순축구협회장 이취임식 및 시즌 개막전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4/0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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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FC(임승용 회장)가 화순축구협회(회장 구규우) 2019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춘양 고인돌클럽이 준우승을 화순FC와 화사랑FC가 공동 3위에 올랐다. 시즌 개막전엔 화순축구협회에 등록된 동면 FC, 화순 FC, 화순군청, 중앙클럽, 만연클럽, 춘양고인돌클럽, 화사랑클럽, 훼미리클럽 등 9개팀이 A, B 조로 예선 풀 리그전을 거쳐 조별 1위 팀이 결승전으로 실력을 겨뤘다.

 

동면 FC 임승용 회장은 추운 날씨와 원활하지 않은 선수층에도 불구하고 동면FC가 값진 우승을 차지했다끝까지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과 함께 응원해준 회원들께도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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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화순 공설운동장에서 화순군축구협회 제11·12대 협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열린 이번 대회에는 손금주 국회의원, 구충곤 군수, 강순팔 군의회 의장,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 화순지역위원장, 문행주 구복규 도의원, 하성동 류영길 군의원, 김상인 체육회 상임부회장, 축구 동호인 등이 함께했다.

 

신임 구규우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화순축구협회를 사랑 소신 화합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끌어 갈 것이다축구 동호인 여러분들이 축구협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만큼 매주 경기장에서 마음껏 즐기고 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충곤 군수는 화순군 축구협회는 축구 동호인은 9개 클럽 400여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구성원 간 굳은 결속과 화합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개막전을 시작으로 축구가 화순군민과 함께하는 생활스포츠로 자리 잡아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이루어 나갔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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