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첫 주민추천 교육장에 최원식 확정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1/17 [07:01]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 첫 주민추천 교육장에 최원식 확정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1/1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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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추천공모제로 진행된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최원식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이 확정됐다.

 

전남교육청과 화순교육지원청 등에 따르면 주민추천공모제를 통해 화순교육장에 최원식 진도교육청 교육지원과장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임 최원식(崔元植59) 교육장은 전남대 사범대학을 졸업했고 1989년 노화종합고등학교에서 교직에 첫발을 내딛어 장흥교육청 장학사, 이양고 교감, 사평중 교장 등을 거쳐 진도교육청 교육지원과장에 재직 중이다. 특히 사평초 교장 재임 땐 허밍버드밴드부를 창단 운영한 바 있다. 신임 최 교육장 임기는 31일부터 2년간이다.

 

특히 이번 화순교육장 주민추천공모엔 11명이 지원해 높은 열기를 전했다. 신임 최원식 교육장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심층면접, 인사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임용대상자로 최종 확정됐다.

 

민선 3기 전남도교육청은 지역여건과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한 교육장 임용으로 지역 교육지원청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전남에서 광양과 화순을 시범지역으로 주민추천 교육장 공모제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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