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추천교육장 임희숙 최원식 ‘압축’

전남도 교육청 오는 18일 최종 결정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1/13 [13:57]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민추천교육장 임희숙 최원식 ‘압축’

전남도 교육청 오는 18일 최종 결정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1/13 [13:57]

주민추천공모제로 임용되는 화순교육장에 임희숙 장성중 교장과 최원식 진도교육지원청 교육과장으로 압축됐다.

 

전남도 교육청은 오는 18일 차기 교육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화순교육장엔 총 11명이 지원해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박소영 해보초 교장, 임희숙 장성중 교장, 최원식 진도교육청 교육과장, 한연숙 사평초 교장이 2차 면접을 거쳐 임희숙 교장과 최원식 과장이 최종 후보에 올랐다. 신임 교육장의 임기는 31일부터 2년이다.

 

주민추천공모제 2차 면접 심사위원 참여를 위한 주민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6명을 선발하는 면접위원에 66명이 참여해 101의 경쟁률을 보인 것.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화순과 광양교육청을 대상으로 주민추천교육제 임용제를 올해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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