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기과고, 2018전남체육대상 수상

전국체전서 복싱·배드민턴·펜싱서 금메달 5개
배드민턴 정권·복싱 박구 코치 체육지도자상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8/12/16 [17:34]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기과고, 2018전남체육대상 수상

전국체전서 복싱·배드민턴·펜싱서 금메달 5개
배드민턴 정권·복싱 박구 코치 체육지도자상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8/12/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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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기술과학고가
2018 전남체육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3일 무안 스카이웨딩컨벤션홀에서 올 한해 전남 체육을 빛낸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전라남도 체육인의 밤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박철수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내외 귀빈과 전남 시군체육회, 전남 회원종목단체, 지도자 등 전라남도 체육 가족 500여명이 함께했다.

 

특히 전라남도 체육을 빛낸 2018 전남체육대상에 전남기술과학고가 선정돼 김용국 교장이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 정권 코치와 복싱 박구 코치가 전문체육지도자상을, 화순군체육회 이환석, 하금순 생활체육지도자가 생활체육지도자상을 받았다.

 

전남기술과학고는 올해 전국체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전남체육대상을 수상했다. 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펜싱 종목 사브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건데다 남자 배드민턴에서 단체전 금메달, 개인복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복싱에서도 금메달 2, 동메달 1개 등 3개 종목에서 금메달 5,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전라남도의 전국체전 성적을 수직 상승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전남도는 올해 전국체전에서 지난해 보다 3단계 껑충 오른 10위를 차지했다.

 

특히, 배드민턴은 2008년 제89회 전국체육대회 이후 10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펜싱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기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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