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중 추도윤, 소년체전 복싱 금메달

복싱 능주중 최노원, 수영 오성초 한명한
배드민턴 만연초·제일중 여자 단체 동메달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4/05/29 [12:52]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중 추도윤, 소년체전 복싱 금메달

복싱 능주중 최노원, 수영 오성초 한명한
배드민턴 만연초·제일중 여자 단체 동메달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4/05/29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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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중 추도윤 선수가 제
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5일부터 28일까지 전남에서 열린 이번 대회 복싱에서 추도윤 선수가 금메달을 능주중 최노원 선수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전남도 대표로 출전한 화순선수들의 선전도 눈에 띈다. 수영에선 오성초 한명한 선수가 유년부 배영 100M 동메달을 만연초 배드민턴팀과 제일중 배드민턴 팀이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차지했다. 화순군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 화순군 선수들은 수영, 복싱, 펜싱, 배드민턴, 골프 종목에 총 37명이 전남대표로 출전했다. 특히 화순군체육회 정형찬 회장과 심재근 총괄사무국장, 김병안 지원국장 등은 지난 28일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열린 복싱 경기장을 방문해 응원전을 펼쳤다.

 

정형찬 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많은 시간 많은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하고 고생한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금메달과 값진 동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에 감동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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