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의원, 천운농협 육묘장서 ’구슬땀‘

최우영 지부장·윤영민 전 군의원 등 농민과 간담회
“농촌 살리는 것, 나라를 살리고 지역 살리는 일”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4/05/22 [07:01]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정훈 국회의원, 천운농협 육묘장서 ’구슬땀‘

최우영 지부장·윤영민 전 군의원 등 농민과 간담회
“농촌 살리는 것, 나라를 살리고 지역 살리는 일”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4/05/22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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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국회의원
(나주·화순)21일 천운농협 벼 자동화 육묘장에서 농촌 봉사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신 의원은 이날 윤영민 전 화순군의원, 최우영 NH농협 화순군지부장, 김준호 천운농협조합장 농민 등과 함께 육묘 상자를 바닥에 펼치는 녹화 작업등에 일손을 보탰다.

 

녹화작업 뒤 신 의원은 농민들과 가진 현장밀착 소통간담회에서 농촌을 제대로 지켜내기 위해 양곡관리법 통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쌀을 살리고 농촌을 살리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고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면서 “30년 전과 지금의 농촌을 비교했을 때 실질 소득이 비슷하여 이러한 결과로 본다면 오히려 농정기조와 현실은 뒷걸음을 친 것으로 농촌을 제대로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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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화순군지부장은 육묘장의 녹화 작업 등 묘판을 생산하는 과정이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천운농협 직원들이 육묘장과 농작업대행사업 등으로 흘리는 땀방울은 우리 농민들이 흘리실 구슬땀을 대신하시는 것과 같다고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준호 천운농협 조합장은 농업·농촌 현실은 시대적 변화와 함께 급속도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는 상황에, 우리 농협도 관점의 변화가 필요하다농민·조합원과 임직원이 혼연일체 되어 범국가적 농정기조에 적극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영민 전 의원도 급격한 기후변화 등으로 향후 식량 수급에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천운농협의 벼 육묘장 운영, 농작업 대행사업, 논 콩 타 작물 재배 육성사업 등은 농민을 위한 사업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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