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공공도서관, 느티나무 대학 졸업생 6명 배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02/24 [15:26]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공공도서관, 느티나무 대학 졸업생 6명 배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02/2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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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공공도서관은
24일 제3회 초등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갖고 졸업생 6명을 배출했다.

 

이번 졸업생들의 연령은 60~80세이며 총216시간 이상의 수업과 진단평가를 거쳐 졸업장을 받게됐다. 초등학력 인정서는 문해교육 3단계 과정을 이수하였을 때 주어진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 19로 여파로 원격 및 방문수업을 병행하는 등 학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순공공도서관 관계자는 화순공공도서관 느티나무대학 어머님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올해도 개인위생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도서관에서 다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느티나무대학 수업은 3월 중순께 개강해 한과 기초학력 과정을 운영, 노년 학습자들이 삶의 활력소를 다시 찾는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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