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정찬주 작가 대하소설’ 누리집에 연재

3월 4일부터…임진왜란과 화순 다룬 소설
<조선의 혼은 죽지 않으리> 총 40회 연재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1/02/24 [12:28]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군, ‘정찬주 작가 대하소설’ 누리집에 연재

3월 4일부터…임진왜란과 화순 다룬 소설
<조선의 혼은 죽지 않으리> 총 40회 연재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1/02/24 [12:28]

임진왜란 때 화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대하소설이 화순군청 누리집에 연재된다.

 

이번에 연재되는 소설은 임진왜란 당시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헌신했던 화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조선의 혼은 죽지 않으리>이다.

 

<조선의 혼은 죽지 않으리>는 내달 4일 오전 9시부터 매주 목요일 화순군청 누리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정찬주 작가.  © 화순매일신문


특히 이번 연재 소설은 법정 스님
, 다산 정약용 등 고승과 역사 인물의 삶을 소설로 다뤄 명성을 얻은 정찬주 작가가 집필한다. 정 작가는 이양면 이불재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전라남도 누리집에 <이순신의 7>을 연재한 바 있다.

 

역사 대하소설 <조선의 혼은 죽지 않으리>에서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온몸을 바쳤던 최경회, 구희, 오방한, 문홍헌, 조헌 등 화순의 역사 인물을 중심으로 화순 민중의 치열했던 삶의 여정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소설은 올해 1230일까지 총 40회에 걸쳐 연재될 예정이며 화순군청 누리집(http://www.hwasun.go.kr)에서 구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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