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생계비 접수 첫날 1,493가구 신청

화순읍 1269가구…일부 면 10가구 이하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20/04/02 [14:30]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긴급생계비 접수 첫날 1,493가구 신청

화순읍 1269가구…일부 면 10가구 이하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20/04/02 [14:30]

  © 화순매일신문


긴급생계비 지원 신청 첫날인 지난
11,493가구가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면별로는 화순읍이 1,269가구로 가장 많고 이양면이 86가구 도암면 40가구 순이다.

 

이서면 백아면 한천면 등은 2가구씩이 춘양면과 동복면도 9가구와 5가구 등 10가구 이하의 인원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면단위엔 홍보가 이뤄지지 않은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가장 많은 주민이 긴급생계비를 지원한 화순읍은혼잡을 피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군민종합문화센터 화순문화원 하니움 등 4곳에서 분산해 접수를 받고 있다. 주민자치센터가 580명으로 가장 많았고 군민종합문화센터 430명 하니움 167명 화순문화원 90명이 다녀갔다.

 

화순군은 관내 30,195가구 중 10,568가구가 긴급 재난생계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전자금지원은 첫날인 1429개 업체가 신청했다. 화순읍이 338개 업체가 접수를 마쳤다. 능주면과 도곡면은 36개 업체와 14개 업체가 각각 긴급 경영안전 자금 지원을 신청했다.

 

접수 첫날 화순읍 접수처는 큰 혼잡은 빚지 않았다. 일부 접수처에선 접수가 시작되기 전부터 주민들이 접수창구로 몰리면서 줄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화순군은 긴급생계비와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전자금지원 접수를 오는 17일까지 화순읍은 화순읍 주민자치센터, 화순문화원, 화순군민종합문화센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등 4곳에서 면단위는 면사무소에서 받는다.

 

 
광고
포토뉴스
봄 시샘하는 첫눈(?)
1/2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