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병연 도곡농협 조합장 ‘전남도 농업인 대상’ 수상

농업인 소득 증대 기여 등 ‘유통·가공’ 부문서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11/28 [21:02]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서병연 도곡농협 조합장 ‘전남도 농업인 대상’ 수상

농업인 소득 증대 기여 등 ‘유통·가공’ 부문서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11/28 [21:02]

▲     © 화순매일신문

 


도곡농협 서병연 조합장이
28‘2019 전라남도 농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28일 도곡농협에 따르면 서 조합장은 이번 농업인 대상 유통·가공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매년 남다른 열정으로 기술개발 및 고품질화 등 농업경쟁력 확보에 공헌한 농업인, 생산자 단체를 발굴 시상하기 위해 고소득 쌀 생산부문, 유통·가공부문 등 6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1명씩 선정하고 있다.

 

도곡농협 서병연 조합장은 생산지 농협의 경제사업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설치,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5년부터 매년 정기적인 로컬체험행사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하나 되는 자리를 만들어 도시민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도곡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시 유통 점포와 연계한 도농 상생점을 운영함으로써 참여농가의 농산물 판매처 확보와 농업인 소득증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병연 조합장은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도농상생점 확대, 학교급식, 공공급식, 지자체와 연계한 푸드플랜사업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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