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교육청, 1박 2일 진로코칭 창업캠프 운영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9/23 [13:02]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교육청, 1박 2일 진로코칭 창업캠프 운영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9/23 [13:02]

▲     © 화순매일신문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원식)은 지난 20~21시선의 이동 2019. 진로코칭 창업캠프를 화순금호리조트에서 가졌다.

 

이번 창업캠프에는 화순 관내 중학생 3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진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빠르게 변화해 가는 사회구조에 발맞춰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을 직접 체험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직업체험에서 벗어나, 창업 아이템을 준비하고 모의창업을 진행하는 과정으로 운영돼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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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참여한 박하은
(제일중 3) 학생은 창업이란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템을 선정하기까지 브레인스토밍 과정이 힘들었지만, 모의창업을 직접 하기 위해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서 회사명, 로고, 슬로건, 프로토 타입을 협업해 만들고 마케팅 전략을 짜면서 재미를 느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에서 문제점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원식 교육장은 창업캠프는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진로탐색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앞으로도 진로교육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화순교육청은 창업캠프는 화순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1차 창업캠프는 화순중과 화순제일중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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