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주 주자묘에 주자 친필 ‘현판’ 걸렸다

주자문화보존회, 주자묘 명륜당 현판식
중국 백록동서 주자 글씨 복제해 사용

화순매일신문 | 기사입력 2019/04/09 [16:41]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능주 주자묘에 주자 친필 ‘현판’ 걸렸다

주자문화보존회, 주자묘 명륜당 현판식
중국 백록동서 주자 글씨 복제해 사용

화순매일신문 | 입력 : 2019/04/09 [16:41]

▲     © 화순매일신문


주자문화보존회는
9일 능주 주자묘 명륜당 현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주경석 신안주씨 대종중 회장 및 주자문화보존회원 등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현판 글씨는 주자 선생 친필을 복제해 사용했다. 주자 선생이 후학을 양성한 중국 백록동 서원 명륜당 글씨를 복제한 것. 이곳 명륜당 글씨는 주자 선생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졌다.

 

주자문화보존회는 명륜당을 성리학 강의 등의 교육 장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     © 화순매일신문

 

▲     © 화순매일신문



 
광고
포토뉴스
벚꽃 터널 속으로
1/26
광고
광고
광고
광고